살아있습네다. + f(x) 피노키오

1. 근래 떡밥도 없고(...) 너무 바빠서 한참 내팽개쳐두고 있긴 하지만 아무튼 이 블로그도 빠심도 아직 살아는 있습니다.

2. 좀 지나갔지만 f(x) 얘기를 해보자면.. NU ABO가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작년에 나온 노래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음..) 이번 피노키오는 기대만큼은 아니었지만 역시 세련되고 "f(x)"스러운 분위기가 있어서 역시 좋았다. 더불어 요즘 1위하는 것도 축하!! 사실 노래도 좋고 인기도 있고 진즉 받을만했는데 오히려 늦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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